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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뺑소니 운전자, 6세 아동 치고 달아나 벌금형
부산에서 전동킥보드를 몰던 A씨가 지난해 3월 6세 아동을 치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되어 부산지법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피해 아동은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입었으며, A씨는 사고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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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부산에서 전동킥보드를 몰던 A씨가 지난해 3월 6세 아동을 치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되어 부산지법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피해 아동은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입었으며, A씨는 사고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교통공사는 8월 1일부터 도시철도 내 화재 위험 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고객운송약관을 개정, 전동킥보드 등 리튬 배터리 개인형 이동장치와 160Wh 초과 대용량 배터리 반입을 금지한다. 일반자전거는 주말·공휴일에만, 반려동물은 전용 이동장에 넣어 반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