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 체크카드 순수 보유 고객 1천만 명 돌파
토스뱅크는 지난달 30일 기준 체크카드 순수 보유 고객 수가 1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2021년 10월 출시된 토스뱅크 체크카드는 누적 결제 건수 31억 건을 돌파했으며, 교통, 편의점, 비대면 결제 비중이 높았다.

토스뱅크는 지난달 30일 기준 체크카드 순수 보유 고객 수가 1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2021년 10월 출시된 토스뱅크 체크카드는 누적 결제 건수 31억 건을 돌파했으며, 교통, 편의점, 비대면 결제 비중이 높았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 업무 범위가 확대된다. 채무조정 상담, 서류 위조 확인 등 비대면 처리가 어려운 업무는 사전 보고 시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금융위원회는 포용금융 활성화와 시장 변화에 맞춰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대면 업무를 허용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토스뱅크의 금융 콘텐츠 누적 조회수가 1천만회를 돌파했다. 고객들은 자산 형성, 민생 지원, 투자 정보 등 실생활과 밀접한 금융 정보를 주로 찾았으며, 특히 청년층 정책 금융상품과 지원금 관련 콘텐츠가 인기를 끌었다.

토스뱅크는 솔라나재단과 블록체인 기반 차세대 금융 인프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는 국내 인터넷전문은행과 솔라나재단 간 첫 협력으로, 토스뱅크는 솔라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융 서비스의 블록체인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카카오뱅크의 1분기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이 1년 전보다 19.5% 증가하며 토스뱅크를 제치고 3사 중 1위를 기록했다. 토스뱅크는 23.0% 급감하며 순위가 하락했다. 5대 은행 평균은 9천200만원 수준이다.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가 빚투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축소하고, 한도 사용률이 낮은 계좌의 한도를 감액한다. 케이뱅크는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한다.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가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축소하고, 케이뱅크는 판매를 중단한다. 이는 증시 호조로 인한 '빚투' 급증에 대응하고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에 따른 조치다.

토스뱅크가 만 7세 이상 자녀도 아이 통장과 함께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연령을 낮췄다. 청소년 유해업종 결제는 제한된다.

토스뱅크는 자체 개발한 상담 지식 관리 시스템 '헬프닥스'를 도입하여 평균 상담 처리 시간을 10.5% 단축하고 월 평균 고객 대기 시간을 60% 감소시키는 등 상담 응대 속도와 일관성을 높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