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BA 드림투어, 2026-2027 시즌 개막...1부 투어 진출 경쟁 시작
프로당구협회(PBA)가 2026-2027 PBA 드림투어(2부) 시즌 개막전을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개최한다. 이번 시즌 총 7차례 정규 투어와 왕중왕전 성적을 종합해 상위권 선수들이 1부 투어로 직행한다.

프로당구협회(PBA)가 2026-2027 PBA 드림투어(2부) 시즌 개막전을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개최한다. 이번 시즌 총 7차례 정규 투어와 왕중왕전 성적을 종합해 상위권 선수들이 1부 투어로 직행한다.

스롱 피아비가 김가영을 세트 스코어 4-2로 꺾고 LPBA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상금 4천만원을 획득하며 누적 상금 4억2천342만원으로 '4억 클럽'에 가입했다.

10대 당구 유망주 이승희(16)와 한지혜(17)가 여자프로당구 2차 투어 128강에 진출했다. 이승희는 프로 데뷔 첫 승을, 한지혜는 역전승으로 12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Kim Ga-young, nicknamed 'Queen of Billiards,' is set to compete in the High1 Resort Championship, aiming to become the first player in LPBA history to achieve 20 career wins and surpass 1 billion won in cumulative prize money.

베트남 3쿠션 기대주 다오반리, 응우옌쩐타인타오, 톤비엣호앙밍이 프로당구(PBA) 무대에 데뷔한다. 이들은 5일부터 시작되는 2026-2027시즌 2차 투어 대회에서 각각 일본, 베트남, 스페인의 강자들과 맞붙는다.

프로당구(PBA) 선수 조건휘가 조재호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1억 원을 추가하며 상금 랭킹도 6위로 올랐다.

Kim Ga-young staged a remarkable comeback to defeat Kim Min-a 4-2 in the LPBA Championship final, securing her 19th career title and nearing 1 billion KRW in prize 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