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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e·18.06.2026Résumé IA
함평 교차로서 레미콘-화물차 추돌…2명 부상
18일 오전 전남 함평군 대동면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레미콘과 직진하던 25t 화물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레미콘 운전기사는 중상을, 화물차 운전기사는 경상을 입었다. 사고 여파로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철근이 도로에 쏟아져 수습 작업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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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8일 오전 전남 함평군 대동면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레미콘과 직진하던 25t 화물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레미콘 운전기사는 중상을, 화물차 운전기사는 경상을 입었다. 사고 여파로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철근이 도로에 쏟아져 수습 작업이 진행됐다.

금호타이어가 전남 함평군에 신공장을 건설하며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회사는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음, 분진, 교통 문제 등에 대한 대책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함평군수 선거에 출마했던 이윤행 전 후보 측 관계자가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이 당선인이 토론회와 유튜브 영상에서 이 전 후보의 과거 폭행 의혹을 제기하고, 자신의 전과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주장이다.

함평군수 당선인 이남오 씨는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통합과 화합을 강조하며, 농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유입, 복지 증진 등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이남오 후보가 전남 함평군수 선거에서 49.7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조국혁신당 이윤행 후보는 46.6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