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더불어민주당 이남오 후보가 전남 함평군수 선거에서 49.7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조국혁신당 이윤행 후보는 46.6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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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이남오 후보는 전 군민 기본소득 15만원 지급, 청년 취업 보장제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는 농업과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함평, 아이 키우기 좋은 함평, 어르신이 행복한 함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남오 후보가 전남 함평군수 선거에서 당선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전 1시 30분 기준 49.76%의 득표율을 얻었다.
조국혁신당 이윤행 후보의 득표율은 46.64%, 무소속 이행섭 후보는 3.58%를 기록 중이다.
이 후보는 전 군민 기본소득 15만원 지급, 청년 취업 보장제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 후보는 "농업과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함평, 아이 키우기 좋은 함평, 어르신이 행복한 함평을 만들겠다"며 "생산과 복지가 조화를 이루고, 문화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지속가능한 함평의 미래를 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