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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18.06.2026Résumé IA
17개 시도 선관위원장, 한 달에 하루꼴 출근…투표용지 부족 논란 속 '비상근직' 근무 태만 지적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논란 속에서 비상근직인 17개 시도 선거관리위원장들이 한 달에 하루꼴로 출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연평균 출근일수는 14.2일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연평균 49.8일보다 훨씬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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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논란 속에서 비상근직인 17개 시도 선거관리위원장들이 한 달에 하루꼴로 출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연평균 출근일수는 14.2일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연평균 49.8일보다 훨씬 적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총 350건의 소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접수된 45건보다 약 7.7배 증가한 수치이다.

Jeonbuk and Gyeongnam provinces achieved 100% target attainment in the 2026 Local Government Joint Evaluation, which assessed 17 cities and provinces nationwide. Busan and Gyeonggi led in qualitative assessments, with Busan having the most excellent cases among cities and Gyeonggi among provi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