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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026Résumé IA
DIMF 어워즈, 18일간의 대장정 마무리…뮤지컬 '보옥' 대상 수상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폐막작 '보옥'의 대상 수상으로 18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보옥'은 섬세한 정서와 화려한 무대 미학으로 호평받았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배우와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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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e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폐막작 '보옥'의 대상 수상으로 18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보옥'은 섬세한 정서와 화려한 무대 미학으로 호평받았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배우와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가 6일 오후 7시 30분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축하공연, 시상식, 폐막 선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페스티벌 참가작 및 대구 공연 뮤지컬을 대상으로 작품상 4개 부문, 개인상 14명이 시상된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개막작 창작 뮤지컬 '투란도트'가 7년 만에 돌아와 현대적이고 미니멀한 연출로 재해석됐다. 화려한 소품과 의상 대신 기하학적 무대와 일상복을 선보이며 인물의 내면과 관계에 집중하는 연출이 돋보였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개막작 '투란도트'의 배성혁 집행위원장이 작품의 미국 브로드웨이 및 영국 웨스트엔드 진출 포부를 밝혔다. 20주년을 맞은 DIMF는 35개 작품을 선보이며, 개막작 '투란도트'는 푸치니 오페라를 각색한 창작 뮤지컬로 현대적으로 재해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