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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은 9일 인수위원회 명단을 공개했다. 황재훈 위원장이 총괄하며, 북서벨트 신도시 등 공약 구체화에 집중한다.
AI-generated summary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은 9일 인수위원회 명단을 공개했다. 황재훈 위원장이 총괄하며, 북서벨트 신도시 등 공약 구체화에 집중한다.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은 9일 인수위원회 명단을 공개했다. 황재훈 위원장이 총괄하며, 북서벨트 신도시 등 공약 구체화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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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은 9일 인수위원회 명단을 공개했다. 황재훈 위원장이 총괄하며, 북서벨트 신도시 등 공약 구체화에 집중한다.

앤디 버넘 영국 하원 의원이 키어 스타머 총리 사임 발표 후 차기 노동당 대표 및 총리 도전을 공식화했다. 잠재적 경쟁자였던 웨스 스트리팅 전 보건장관은 버넘 의원 지지를 선언하며 경선 경쟁에서 빠졌다.

Ihn Yohan, a former lawmaker and doctor with experience in public health and North Korean medical aid, has been appointed chief of the Korean Red Cross. He will serve a three-year term pending presidential approval.

서울행정법원이 채용 비리로 견책 처분을 받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 A씨의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선관위가 헌법재판소로부터 감사원 감사에 대한 권한쟁의에서 승소했음에도 자체 조사 없이 감사원 결과에만 의존해 징계를 내린 점과 징계시효 만료를 위법 판단 근거로 들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박성재 전 장관이 12·3 내란 가담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현 법무부 수장으로서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어떤 공직자도 헌법과 국민 위에 설 수 없으며 민주주의 훼손 범죄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가 22일(현지시간) 사임을 발표했다. 약 2년 만의 총리직 사임으로, 노동당은 새 대표 선출을 위한 경선에 돌입한다. 차기 총리로는 앤디 버넘 전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선포에 가담한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내란 관련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으나,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 무마 청탁 혐의는 공소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