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장관,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센터 수료식 참석… 누적 수료생 1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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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센터 통합 수료식에 참석해 누적 수료생 1천명 돌파를 축하하고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전국 4개 혁신밸리에서 운영되는 이 센터는 2018년 사업 시작 이후 총 1,412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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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센터는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장기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 보육 기관이다. 2018년 사업 시작 이후 총 1,412명을 선발했다.
▲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22일 충남 천안소노벨에서 열린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센터 통합 수료식'에 참석해 누적 수료생 1천명 달성을 축하하고, 교육 과정을 마친 청년 농업인들의 새 출발을 격려했다.
센터는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장기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 보육 기관으로, 전북 김제·전남 고흥·경북 상주·경남 밀양 등 전국 4개 스마트팜혁신밸리에서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2018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1천412명을 선발했으며, 누적 수료생은 1천명을 넘어섰다. (서울=연합뉴스)
Open Questions
- 센터 교육 과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 수료생들의 창업 성공률은 어느 정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