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GLOBALSir Keir Starmer Resigns as UK Prime Minister and Labour LeaderKR옥천 노후 수도관 파열로 3천200여 가구 11시간 단수PLMalta Festival w Poznaniu: Ponad 100 wydarzeń i gwiazdy polskiej scenyTRZonguldak'ta Mesaisine Gitmeyen Sağlık Memuru Evinde Ölü BulunduINLeadership in the Age of Uncertainty: The Evolving Role of JudgmentFRLes Écologistes proposent un "congé climatique" inspiré de l'EspagneARروسيا: استقالة ستارمر إشارة للمحرضين على الحرب في أوروباCN第四届中国国际供应链促进博览会开幕 丁薛祥出席并讲话ARاختتام المحادثات الأمريكية الإيرانية في سويسرا.. تقدم مشجع وخريطة طريق لـ 60 يوماًCNSingapore Balances Ukraine Stance with Asean Ties, Experts SayGLOBALSir Keir Starmer Resigns as UK Prime Minister and Labour LeaderKR옥천 노후 수도관 파열로 3천200여 가구 11시간 단수PLMalta Festival w Poznaniu: Ponad 100 wydarzeń i gwiazdy polskiej scenyTRZonguldak'ta Mesaisine Gitmeyen Sağlık Memuru Evinde Ölü BulunduINLeadership in the Age of Uncertainty: The Evolving Role of JudgmentFRLes Écologistes proposent un "congé climatique" inspiré de l'EspagneARروسيا: استقالة ستارمر إشارة للمحرضين على الحرب في أوروباCN第四届中国国际供应链促进博览会开幕 丁薛祥出席并讲话ARاختتام المحادثات الأمريكية الإيرانية في سويسرا.. تقدم مشجع وخريطة طريق لـ 60 يوماًCNSingapore Balances Ukraine Stance with Asean Ties, Experts Say
Newsgather
Back조달청,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 공사비 1,437억원으로 최종 통보
조달청,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 공사비 1,437억원으로 최종 통보
Developing
연합뉴스4d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조달청,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 공사비 1,437억원으로 최종 통보

Quick Look

대전시가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 공사 발주를 위한 조달청 설계 적정성 검토 결과, 약 1,437억원을 적정 공사비로 통보받았습니다. 이는 당초 예산보다 높지만, 물가 변동 등을 반영한 요구안보다는 낮으며, 시는 총사업비 협의 과정에서 약 253억원의 실질적인 사업 조정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대전의료원은 지역 공공의료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 공공인프라 사업으로, 일반 공공건축물과 달리 의료 장비, 기계·전기·통신 설비 비중이 높고 설계 조정 가능성이 큰 특수시설에 해당한다.

Font size

조달청 설계 적정성 검토 최종 통보…시 "협의 과정서 증액 조정 여지"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시는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 공사 발주를 위한 조달청 설계 적정성 검토를 통해 약 1천437억원을 적정 공사비로 통보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금액은 애초 예산 편성 계획 당시 규모(816억원 상당)를 웃도는 수치다. 물가 변동과 현장 여건 등을 반영해 조달청에 낸 적정성 검토 요구안(1천595억원 상당)보다는 다소 적다.

시는 기본설계 성과를 기반으로 공사 종류별 설계내용 산출, 공사비 절감 방안 검토, 총사업비 사전협의 등을 거쳐 설계 적정성 검토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는 최근 건설 공사비 상승과 병원시설 고도화에 따른 실제 발주 여건을 일정 부분 받아들인 조달청 판단에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시는 약 500억원 정도의 총사업비 조정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다. 이 중 총사업비 관리 기준상 별도로 인정되는 물가 변동 및 현장 여건 변경 요인을 제외할 경우 수치상 실질적인 사업 조정 규모는 약 253억원이라고 시는 분석했다.

이는 현행 총사업비 관리 기준상 적용되는 증액 관리 범위(기존 사업비 대비 15% 이내)를 초과하지 않아, 총사업비 협의 과정에서 사업 추진 실현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검토 결과는 실제 발주할 수 있는 공사비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총사업비 협의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비를 확보하고 향후 설계·발주·착공 단계가 연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의료원은 지역 공공의료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 공공인프라 사업이다. 일반 공공건축물과 달리 의료 장비와 기계·전기·통신 설비 비중이 높고, 운영계획 변화에 따른 설계 조정 가능성이 큰 특수시설에 해당한다.

대전의료원은 대전대학교 맞은편인 동구 용운동 11번지 일원(건물 면적 3만4천500㎡)에 조성된다.

Open Questions

  • 총사업비 협의는 언제까지 진행되는가?
  • 최종 확정될 총사업비는 얼마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대전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