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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블루파워는 지역 초등학교 10곳에 총 5천만원의 교육지원금을 전달하며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이어갔다. 지원금은 특별활동, AI 교육 등 학생들의 잠재력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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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삼척블루파워는 2019년부터 발전소 주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영사업을 지속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48억8천만원 규모의 교육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삼척=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삼척블루파워는 지난 17일 삼척시청에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육영사업의 하나로 삼척지역 초등학교 10개교에 총 5천만원의 교육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광철 삼척시 부시장, 김혜경 맹방초등학교 교장, 김성수 삼척남초등학교 교장, 임동조 삼척블루파워 상무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교육지원사업은 지역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근덕초, 맹방초, 삼척남초, 미로초, 중앙초, 삼척초, 진주초, 정라초, 서부초, 장호초 등 삼척지역 초등학교 10개교이다.
지원금은 학년별 특별활동, 문화·체육활동, AI 교육지원, 강사비 지원, 운동회, 수학여행 등 학생들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삼척블루파워는 2019년부터 발전소 주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영사업을 지속해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총 48억8천만원 규모의 교육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이 가운데 초등학교 교육 지원금으로는 총 15억4천만원을 지원해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뒷받침해 왔다.
삼척블루파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