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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에 16일 오후 3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평균 오존 농도는 0.1250ppm으로, 영종·영흥·동남부·서부권역 10개 군구에 오존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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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인천 강화군에 16일 오후 3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이는 영종·영흥·동남부·서부권역 10개 군구에 오존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영종·영흥·동남부·서부권 10개 군구는 오존주의보 유지
(인천=연합뉴스) 16일 오후 3시를 기해 인천 강화군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3시 현재 0.1250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인천 영종·영흥권역 2개 구군, 동남부권역 5개 구, 서부권역 3개 구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