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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8일 상남면 마산리 최수봉 의사 추모기적비 앞에서 순국 105주기 추념식을 열었다. 의열단원이었던 최수봉 의사는 일제강점기 밀양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한 뒤 순국했으며, 정부는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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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8일 상남면 마산리 최수봉 의사 추모기적비 앞에서 순국 105주기 추념식을 열었다. 의열단원이었던 최수봉 의사는 일제강점기 밀양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한 뒤 순국했으며, 정부는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