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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화성, 안산, 시흥 지역 갯벌 체험장 11곳에서 바지락, 동죽 등 패류에 대한 중금속 검사를 8월 말까지 진행한다. 검사 결과는 공개되며, 부적합 시 정밀 조사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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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해면 유어장(갯벌 체험장) 11곳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패류 중금속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품종은 바지락과 동죽 등 정착성 패류이며 수은·납·카드뮴 등 중금속 3종에 대해 실시한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해면 유어장(갯벌 체험장) 11곳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패류 중금속 검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갯벌 체험장 11곳은 화성시 전곡리·제부리·궁평리·백미리·국화리, 안산시 흘곶·선감·두서·종현·탄도, 시흥시 오이도 등으로 이들 체험장에는 연간 12만명이 찾고 있다.
검사 품종은 바지락과 동죽 등 정착성 패류이며 수은·납·카드뮴 등 중금속 3종에 대해 실시한다.
결과는 해당 어촌계 매표소와 안내소에 게시하고 연구소 누리집에도 공개할 예정이다.
부적합 판정 시 경기도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관할 지자체에 즉시 통보하고 해당 어장에서 식용으로 이용되는 수산물 전반에 대해 정밀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지자체 안전성 조사기관이 해면 유어장 정기 검사를 하는 곳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유일하다"며 "해면 유어장은 이용객이 직접 수산물을 채취하는 공간인 만큼 사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중금속 검사 결과는 언제 공개되는가?
- 부적합 판정 시 구체적인 조치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