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11번가가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를 진행하며, 인구감소지역 85개 지자체 숙박상품에 최대 9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 7월 31일까지 선착순 발급되며, 카드사 5% 추가 할인 혜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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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여행 촉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력으로 숙박 할인 정책을 진행한다.
11번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1만4천여개 국내 숙박상품에 최대 9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숙박세일 페스타'는 국내 여행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되는 민관협력 숙박상품 할인 정책이다.
양양·평창·제천·남해 등 비수도권 인구 감소지역 85개 지방자치단체 소재 숙박상품이 할인 대상이다.
11번가는 행사 기간인 내달 31일까지 오전 10시 '숙박세일 페스타' 행사 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할인쿠폰은 4종으로, 숙박 일수와 결제금액에 맞춰 1장을 골라 사용할 수 있다.
11번가 추가 혜택으로 카드사 5% 할인도 제공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홍천 비발디파크, 양양 더앤리조트, 금호화순스파리조트, 휘닉스 평창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중소여행사 상품 대상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온다, 종이비행기투어, 플레이스토리 등 중소 여행사 10곳과 함께 특별 기획전을 열고 행사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유승범 11번가 디지털·제휴담당은 "국내 다양한 지역의 숙박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Open Questions
- 쿠폰 소진율은 어느 정도인가?
- 행사 후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