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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사경, 의료기기 불법 유통·판매 업소 12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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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h agoCrimeSouth Korea

경남도 특사경, 의료기기 불법 유통·판매 업소 12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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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의료기기를 불법 유통·판매하거나 허위 광고한 업소 12곳을 적발했다. 이들 업소는 미인증 의료기기 판매, 허위 효능 광고 등의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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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의료기기를 불법 유통·판매하거나 허위 광고한 업소 12곳을 적발했다. 이들 업소는 미인증 의료기기 판매, 허위 효능 광고 등의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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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의 장남 태모 씨가 가상자산 투자 사기 혐의로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피해액 14억 원 편취 및 돌려막기 방식 범행의 죄질이 중대하며 피해 회복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태 씨는 지인들에게 가상자산 투자 수익을 내주겠다며 약 14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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