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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이 31일 시작된다. 이완규 전 법제처장도 위증 혐의로 함께 재판받는다.
AI-generated summary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이 31일 시작된다. 이완규 전 법제처장도 위증 혐의로 함께 재판받는다.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이 31일 시작된다. 이완규 전 법제처장도 위증 혐의로 함께 재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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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이 31일 시작된다. 이완규 전 법제처장도 위증 혐의로 함께 재판받는다.

울산 남구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현장 중심 원스톱 서비스 조직인 '민생경제 119기동팀'을 공식 출범시켰다. 119기동팀은 민원 전화 상담, 구청 방문 접수, 현장 출동 등을 통해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가 소방청의 2025-2026년 겨울철 화재 예방대책 평가에서 전국 9개 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화재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57%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장 체험학습 안전요원 지원 사업과 실전형 소방 교육 프로그램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출마자 박선원 의원이 13일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과가 전남 동부권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과제를 챙기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여수·순천·광양 지역의 산업 연계와 구체적인 후속 계획 마련을 강조했다.

경남 사천 시민단체가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의 '기습 탈당' 논란으로 파행을 겪는 시의회를 향해 즉각적인 정상화를 촉구했다. 시민단체는 의장직 사퇴와 함께 선출 과정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법적·정치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13일 오전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퇴비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퇴비와 공장 일부가 소실되어 약 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폭염 속 자연 발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충북 진천군 문백면 주민들이 한국전력공사의 345㎸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반발하며 집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노선 변경 과정에서 의견이 배제되었고, 선로 길이와 철탑 수가 증가했으며, 지역 경관 훼손을 우려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