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부임 12년차 이집트 교수 "종교 다양성 포용, 한국 경쟁력 원천"
다국적 밴드 '그린 피라미드' 공연도… "외국인은 세계와 잇는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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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모아멘 구다 교수는 한국의 경쟁력 원천으로 종교 다양성 포용 문화를 꼽았다. 그는 한국 사회의 인정 문화와 외국인 포용 정책 개선을 제안하며, 음악가로서 '그린 피라미드' 밴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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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모아멘 구다 교수는 한국의 경쟁력 원천으로 종교 다양성 포용 문화를 꼽았다. 그는 한국 사회의 인정 문화와 외국인 포용 정책 개선을 제안하며, 음악가로서 '그린 피라미드' 밴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