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소방공무원 13명, CPR 체조단 포상금 500만원 전액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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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소방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된 '강원 아리119랑 CPR 체조단'이 CPR 체조 콘텐츠 개발로 받은 포상금 500만원 전액을 화재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강원119행복기금에 기탁했다. 이 체조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강원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 교육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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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소속 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된 '강원 아리119랑 CPR 체조단'이 특별성과 포상금 500만원 전액을 화재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강원119행복기금에 기탁했다. 이들은 '강원 아리119랑 CPR 체조' 콘텐츠 개발·보급을 통해 포상금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소속 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된 '강원 아리119랑 CPR 체조단'이 특별성과 포상금 500만원 전액을 화재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강원119행복기금에 기탁했다.
기부금은 '강원 아리119랑 CPR 체조' 콘텐츠 개발·보급을 통해 받은 포상금으로 이뤄졌다.
이들이 개발한 체조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강원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 교육 콘텐츠다.
친숙한 '강원도 아리랑' 선율에 CPR 행동 요령과 율동을 접목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고 쉽게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제작했다.
콘텐츠 보급을 통해 노인 대상 CPR 교육 인원은 2025년 기준 1만5천149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73% 늘었다.
오승훈 도 소방본부장은 "도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받은 뜻깊은 포상금을 나눔으로 실천한 단원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체조 콘텐츠의 향후 보급 계획은?
- 기탁된 기금의 구체적인 사용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