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UKMarine Le Pen awaits appeal court verdict on presidential election eligibilityARمونديال 2026: الأرجنتين تواجه مصر وسويسرا تواجه كولومبيا في مواجهات حاسمةTRNetanyahu Trump'tan Türkiye'ye F-35 satışını durdurmasını istediTRMilli Savunma Bakanı Güler'den NATO Vurgusu: Türkiye'nin Rolü ve Gelecek VizyonuTRMerdan Yanardağ, Kemal Kılıçdaroğlu ile Görüşme Talebini DeğerlendiriyorARجود بيلينغهام يقود إنجلترا لفوز ملحمي على المكسيك في مونديال 2026RUИран: переговоры с США не начнутся при продолжении угроз ВашингтонаKR이혼한 아내의 연인 흉기 찌른 50대 남성 구속 기소KR조정식 국회의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접견…검찰개혁 당부CN調查:84%上班族夏季「不想上班」 勞工盼高溫津貼每月至少2367元UKMarine Le Pen awaits appeal court verdict on presidential election eligibilityARمونديال 2026: الأرجنتين تواجه مصر وسويسرا تواجه كولومبيا في مواجهات حاسمةTRNetanyahu Trump'tan Türkiye'ye F-35 satışını durdurmasını istediTRMilli Savunma Bakanı Güler'den NATO Vurgusu: Türkiye'nin Rolü ve Gelecek VizyonuTRMerdan Yanardağ, Kemal Kılıçdaroğlu ile Görüşme Talebini DeğerlendiriyorARجود بيلينغهام يقود إنجلترا لفوز ملحمي على المكسيك في مونديال 2026RUИран: переговоры с США не начнутся при продолжении угроз ВашингтонаKR이혼한 아내의 연인 흉기 찌른 50대 남성 구속 기소KR조정식 국회의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접견…검찰개혁 당부CN調查:84%上班族夏季「不想上班」 勞工盼高溫津貼每月至少2367元
Newsgather
Back경기 특사경, 커피 판매업소 150곳 단속…23곳 위반 적발
경기 특사경, 커피 판매업소 150곳 단속…23곳 위반 적발
NEWS
연합뉴스6/11/2026Crime2 min readSouth Korea

경기 특사경, 커피 판매업소 150곳 단속…23곳 위반 적발

Quick Look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커피 제조·판매 업소 150곳을 단속해 23곳에서 식품위생법, 수도법, 개발제한구역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미신고 영업,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상수원보호구역 내 건물 용도 무단 변경 등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도민이 애용하는 커피 등 음료를 제조·판매하는 업소에 대한 식품 안전 확보 및 적법한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해 단속을 실시했다. 특히 상수원보호구역 및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루어졌다.

Font size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11일부터 22일까지 경기지역에서 커피를 제조·판매하는 업소 150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식품위생법, 수도법, 개발제한구역법 등을 위반한 23곳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적발 업소들의 주요 위반 내용은 미신고 영업 등 8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8건, 상수원보호구역·개발제한구역 내 건물용도 무단 변경·사용 각 5건,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미이행 3건,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등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7건 등으로 모두 36건이다.

한 업소의 경우 양평 두물머리 상수원보호구역 및 개발제한구역에서 소매점 용도의 건물을 커피 등 음료류와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휴게음식점 용도로 무단 변경해 사용하다가 적발됐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행위와 자가품질검사 의무를 위반한 경우 3년 이하의 지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수도법에 따라 상수원보호구역 내 건물용도를 무단으로 변경·사용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커피는 도민이 애용하는 기호식품으로 식품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식수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지역에서 버젓이 불법 행위가 성행하고 있다"며 "적발된 업체는 규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식품 안전 확보와 적법한 영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적발된 23개 업소에 대한 구체적인 처벌 내용은 무엇인가?
  • 향후 단속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7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