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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동 사태 여파 고무·플라스틱·섬유업 근로자 1700명에 50만원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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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d agoPolitics1 min readSouth Korea

경기도, 중동 사태 여파 고무·플라스틱·섬유업 근로자 1700명에 50만원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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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고무, 플라스틱, 섬유업 근로자 1,700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장기근속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고용노동부 '버팀이음프로젝트' 공모 선정으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중위소득 70% 이하 근로자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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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중동 사태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정 산업 분야 근로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근속 지원금 지급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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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중동 사태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고무·플라스틱·섬유제품(의복 제외) 제조업 근로자 1천700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장기근속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버팀이음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버팀이음프로젝트는 지역 상황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지역이 직접 개발하면 노동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고용위기 극복 정책이다.

상시 근로자 300인 이하 도내 기업 재직 근로자로 중위소득 70% 이하가 대상이다.

다음 달 14~20일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소득 수준, 부양가족 수, 사업장 규모 등을 심사해 선발하며 8~9월 지원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일자리재단(☎ 031-270-6698, 6688)에 문의하면 된다.

Open Questions

  • 지원금 지급 대상자 선정 기준 상세 내용
  • 중동 사태의 구체적인 영향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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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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