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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도전에 실패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임기 마지막 날까지 도정에 누수 없도록 현안을 챙길 것을 당부했다. 그는 국가예산 삭감 방지, 현대차 투자 유치, 동계올림픽 유치 등 주요 현안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책임 행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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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재선 도전에 실패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임기 마지막 날을 앞두고 도정 현안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재선 도전에 실패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날까지 도정에 누수 없도록 현안을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날 도청 간부회의에서 주요 현안의 연속성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재정경제부 심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2027년도 국가예산 삭감을 막아내고 신규 공모사업 도전에도 빈틈이 없도록 해달라"면서 현대차 새만금 9조원 투자, 제3금융중심지 지정 도전, 202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등 현안이 민선 9기 도정으로 이어지도록 챙겨달라고도 강조했다.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과 관련해서는 "실현 가능한 사업에 국가적 지원을 집중하겠다는 정부 기조를 오히려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새만금 핵심 사업 추진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민선 8기에 쌓아온 값진 성과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실·국이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책임 행정을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Open Questions
- 현안 연속성 확보 방안은 무엇인가?
- 새만금 핵심 사업 추진 차질 여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