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18개월 아기, 사망선고 후 영안실에서 살아있는 채 발견돼
Developing
연합뉴스2h agoWorldSouth Korea

18개월 아기, 사망선고 후 영안실에서 살아있는 채 발견돼

Quick Look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18개월 아기가 수영장에서 익사 사고로 사망선고를 받았으나, 영안실에서 살아있는 채 발견되어 다른 병원으로 이송된 후 회복하여 퇴원했다. 경찰은 아동학대 혐의 적용을 검찰에 권고했다.

AI-generated summary

Font size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18개월 아기가 수영장에서 익사 사고로 사망선고를 받았으나, 영안실에서 살아있는 채 발견되어 다른 병원으로 이송된 후 회복하여 퇴원했다. 경찰은 아동학대 혐의 적용을 검찰에 권고했다.

Read the full article on 연합뉴스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