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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지난달 2일부터 이달 8일까지 불법 미용 의심업소 64곳을 단속해 무신고 미용업 11건, 무면허 종업원 고용 5건, 유사 의료행위 3건 등 총 19건을 적발했다. 시는 이들 업소를 입건 수사하고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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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지난달 2일부터 이달 8일까지 불법 미용 의심업소 64곳을 단속해 무신고 미용업 11건, 무면허 종업원 고용 5건, 유사 의료행위 3건 등 총 19건을 적발했다. 시는 이들 업소를 입건 수사하고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