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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중앙경찰학교 내 예초기 작업 직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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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d agoCrime1 min readSouth Korea

충주 중앙경찰학교 내 예초기 작업 직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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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 중앙경찰학교에서 예초기 작업을 하던 50대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평소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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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 중앙경찰학교 내에서 예초기 작업을 하던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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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 중앙경찰학교 내에서 예초기 작업을 하던 직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0분께 중앙경찰학교 내 샤워실 탈의실에서 50대 주무관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경내에서 예초기 작업을 한 뒤 점심을 먹고 오후 3시 20분까지 작업을 이어가던 중 동료에게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말한 뒤 휴식을 취하기 위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Open Questions

  • 정확한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
  • 사고 당시 특이사항은 없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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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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