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KR호르무즈 해협 항행 또 흔들리나…美 보복 공습·제재 복원에 긴장 고조AUTelstra Outage Sparks Concern, AI Policy Urged, China Missile Test AddressedKR일본, 장기이식법 제정 후 첫 해외 불법 장기이식 알선 혐의 체포KR식약처,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처방대로 신중 사용 당부RUЭксперт: Рост военных расходов Германии разоряет страну и снижает ее роль в миреKR구부리면 숨겨진 이미지가 나타나는 보안 필름 개발RUДепутат Европарламента от Польши разорвала флаг украинских националистовCN透過交友軟體愛情詐騙 誘騙男子代收毒郵包KR'여고생 살해범' 사건 증거 인멸 혐의 경찰팀장 영장심사KRKAIST, 화면 늘려도 정보 유지하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KR호르무즈 해협 항행 또 흔들리나…美 보복 공습·제재 복원에 긴장 고조AUTelstra Outage Sparks Concern, AI Policy Urged, China Missile Test AddressedKR일본, 장기이식법 제정 후 첫 해외 불법 장기이식 알선 혐의 체포KR식약처,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처방대로 신중 사용 당부RUЭксперт: Рост военных расходов Германии разоряет страну и снижает ее роль в миреKR구부리면 숨겨진 이미지가 나타나는 보안 필름 개발RUДепутат Европарламента от Польши разорвала флаг украинских националистовCN透過交友軟體愛情詐騙 誘騙男子代收毒郵包KR'여고생 살해범' 사건 증거 인멸 혐의 경찰팀장 영장심사KRKAIST, 화면 늘려도 정보 유지하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Newsgather
Back태국 국적 트랜스젠더 남성 2명, 불법 체류하며 성매매로 6억여 원 챙겨 검찰 송치
태국 국적 트랜스젠더 남성 2명, 불법 체류하며 성매매로 6억여 원 챙겨 검찰 송치
Developing
연합뉴스1h agoCrime1 min readSouth Korea

태국 국적 트랜스젠더 남성 2명, 불법 체류하며 성매매로 6억여 원 챙겨 검찰 송치

Quick Look

국내에 불법 체류하며 성매매로 억대 돈을 번 태국 국적 트랜스젠더 남성 두 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SNS와 성소수자 만남 사이트에 광고하거나 성관계 영상을 올려 매수자를 모집했으며, 3년간 6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국내에 불법 체류하며 성매매로 부당 이득을 취하는 외국인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SNS 등을 이용한 신종 범죄 방식이 등장하며 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Font size

SNS·성소수자 사이트에 광고…3년간 6억여원 챙겨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국내에 불법 체류하며 성매매로 억대 돈을 번 태국 국적 트랜스젠더 남성 두 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태국인 A씨와 B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각각 4월 말과 지난달 중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두 사람은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2024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회당 10만원에서 21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해 각각 2억원과 4억원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2023년 국내에 입국해 3년 이상 불법체류 해온 이들은 성 소수자 만남 사이트에 자신들의 신체조건 등을 기재해 광고하거나, 소셜네트워크(SNS) 계정에 직접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올려 매수자를 모집했다.

성 매수자가 오피스텔 인근에 도착한 사실을 사진으로 확인 후 정확한 호실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피하기도 했다.

이민특수조사대는 유사한 방식으로 성매매하는 외국인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SNS와 음란사이트를 모니터링 중이다.

Open Questions

  • 성 매수자들의 신원은 확인되었는가?
  • 이들과 연계된 다른 범죄 조직이 있는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성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