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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는 지난해 수해 현황을 반영해 올해 장마철 집중 관리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19곳에서 38곳으로 확대하고, 취약계층 172명을 우선 대피 대상으로 지정했다. 또한, 침수 피해를 입었던 지하공간과 주택·상가 54곳에 물막이판 설치를 완료하고 대형 양수기 및 배수펌프장을 전진 배치하는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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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는 지난해 수해 현황을 반영해 올해 장마철 집중 관리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19곳에서 38곳으로 확대하고, 취약계층 172명을 우선 대피 대상으로 지정했다. 또한, 침수 피해를 입었던 지하공간과 주택·상가 54곳에 물막이판 설치를 완료하고 대형 양수기 및 배수펌프장을 전진 배치하는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