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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한국환경공단 주관 '2026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친환경 설비 구축에 나선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설비 도입으로 온실가스 배출량과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연간 약 2억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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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광동제약은 한국환경공단 주관 '2026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친환경 생산 기반을 강화한다. 이 사업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설비를 도입할 예정이다.
광동제약[009290]은 친환경 설비 구축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한국환경공단 주관 '2026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광동제약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친환경 생산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도입 설비로는 에너지 절감형 보일러와 폐열 재활용 시스템, 전력 절감형 공조기, 고효율 송풍 설비 등이 있다. 또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에너지 사용량과 오염물질 발생량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 같은 설비 투자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연간 약 600톤(t), 폐기물 발생량을 약 16t 줄이는 것이 목표다.
회사는 에너지 비용도 연간 약 2억원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저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설비 도입 일정은?
- 친환경 설비 구축의 총 예상 비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