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경북도는 20일 도내 4개 권역 22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에는 9천773명이 지원했으며, 채용 규모 확대에 따라 평균 경쟁률은 5.1대 1이다. 시험 당일 경찰과 소방 구급대원이 배치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경북도는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을 20일 도내 4개 권역 22개 시험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시험은 지난해보다 채용 규모가 확대되었다.
세 줄 요약
경북도는 오는 20일 도내 4개 권역 22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경북경찰청과 협력해 수험생의 집중 입실 시간대에 시험장 주변 도로 혼잡 예방과 수험생 시험장 이동 편의 제공을 위해 경찰을 배치한다.
또 시험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시험종료 시까지 경북소방본부 소속 구급대원이 시험장별로 상주할 예정이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오는 20일 도내 4개 권역 22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험 선발 예정 인원은 도와 시군에서 근무할 9급 행정직 등 29개 직렬에 모두 1천934명으로 지난해 1천405명보다 529명 증가했다.
원서접수 인원은 9천773명으로 지난해 8천878명보다 약 10% 늘었으나 채용 규모 확대에 따라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 7.5대 1에서 5.1대 1로 다소 하락했다.
도는 경북경찰청과 협력해 수험생의 집중 입실 시간대에 시험장 주변 도로 혼잡 예방과 수험생 시험장 이동 편의 제공을 위해 경찰을 배치한다.
또 시험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시험종료 시까지 경북소방본부 소속 구급대원이 시험장별로 상주할 예정이다.
장애인과 임신부 수험생을 위한 편의도 지원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7월 15일 발표하고 이후 인·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9월 2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시험 당일 안전하고 원활한 시험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공무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수험생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Open Questions
- 시험 부정행위 방지 대책은?
- 장애인·임신부 수험생 편의 지원 구체 내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