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방위사업청은 개청 20주년을 맞아 '획득과 방산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민·관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관계 부처, 민간기업,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방산의 역사와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방위사업청은 2006년 1월 1일 설립되어 무기체계의 효율적인 군수품 획득 및 방위산업 발전을 담당하고 있다.
▲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1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청 20주년을 맞아 '획득과 방산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민·관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와 민간기업,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획득과 방산의 선순환 역사를 조명하고 향후 과제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김재구 명지대 교수(전 한국경영학회장)가 기조 강연에서 방산 수출 성과가 국내 무기체계 개발 및 양산 역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실증연구 결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Open Questions
- 세미나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인가?
- 김재구 교수의 실증연구 결과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