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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31개 국내 출판사의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도서전에는 18개국 538개 출판사가 참여하며 415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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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국내 출판사들의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도서전에는 18개국 538개 출판사가 참여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 줄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31개 국내 출판사의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서울국제도서전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18개국, 538개 출판사와 관련 단체가 참여하며 닷새간 415개 프로그램을 통해 독자와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서울국제도서전'은 출판·서점·독서·도서관계 등 다양한 출판 생태계 구성원과 독자들이 한자리에서 만나 소통하는 책 잔치"라며 "작가 행사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이 도서전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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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31개 국내 출판사의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개별부스 참가사 70개사, 연합부스 참가사 44개사, 책마을 참가사 17개사로, 이번 도서전에서 다양한 작가 강연, 북토크, 사인회 등 독자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출판사의 독특한 홍보 기획에 맞는 부스 장비 대여나 온오프라인 홍보비도 지원받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서울국제도서전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18개국, 538개 출판사와 관련 단체가 참여하며 닷새간 415개 프로그램을 통해 독자와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서울국제도서전'은 출판·서점·독서·도서관계 등 다양한 출판 생태계 구성원과 독자들이 한자리에서 만나 소통하는 책 잔치"라며 "작가 행사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이 도서전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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