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울산시교육청은 23일 장애 학생들의 진로·취업 정보 제공 및 맞춤형 상담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졸업 후 진학, 취업, 복지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얻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울산시교육청은 장애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지원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설명회를 개최했다.
울산시교육청은 23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2026 장애 학생 진로·취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장애 학생들에게 졸업 이후 진학, 취업, 복지 서비스 등 다양한 진로 정보 제공과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1부에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 장애인복지관, 장애인근로사업장, 보호작업장 등 지역 관계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사업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기관별 맞춤형 상담 공간이 운영돼 학생 개별 상황에 맞춘 진로·취업 상담이 이뤄졌다.
특히 졸업 이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취업 지원 제도, 직업 재활과 직업 훈련 과정에 대한 구체적 정보가 제공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졸업 이후의 다양한 진로 방향을 탐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한 이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진로·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설명회 이후 실제 취업 연계 사례는?
- 향후 지원 확대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