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네이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생중계한다.
- AI 숏폼, VOD 하이라이트, AI 브리핑 등 다양한 특집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네이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하며, 다양한 AI 기반 특집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 경기 중계를 넘어 실시간 소통과 응원이 결합된 새로운 월드컵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AI 숏폼·VOD 하이라이트·AI 브리핑 등 월드컵 특집 서비스 운영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네이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한다.
네이버는 오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104개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하고 스트리머와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같이보기' 기능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치지직은 스트리머 한동숙과 울프를 비롯해 슛포러브, 이스타TV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 채널과 월드컵 같이보기 중계를 선보인다.
네이버는 이를 통해 단순 경기 중계를 넘어 실시간 소통과 응원이 결합된 새로운 월드컵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또한 경기 생중계 중 실시간 인공지능(AI) 숏폼 클립을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별·경기별 주문형비디오(VOD) 하이라이트를 올릴 예정이다.
FIFA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브리핑 서비스도 운영한다.
경기 전에는 선발 라인업, 관전 포인트, 전술 분석 등을 제공하고, 경기 후에는 선수 평점, 주요 장면, 경기 분석 등을 보여준다.
축구 팬과 전문가가 응원과 분석, 토론을 이어갈 수 있는 월드컵 전용 라운지도 마련한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승리 확률, 우승팀 예측, 경기·선수 기록, 라운드별 예상 진출 확률 등 다양한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FIFA 공식 스폰서 코카콜라와 협업해 '월드컵 승부 예측' 이벤트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