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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2026년 일본 교직원 한국 초청 연수를 개최한다. 올해는 60명의 일본 교직원이 방문하며, '시민이 자라나는 학교, 협력하고 연대하는 교사'를 주제로 교육 현장을 교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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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교육부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2026 일본 교직원 한국 초청 연수(한일 교사 대화)'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양국 교사들이 서로의 교육 현장을 이해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대표적 교류 프로그램으로 2001년부터 이어져 왔다.
세 줄 요약
교육부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2026 일본 교직원 한국 초청 연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일본 문부과학성과 교육청 관계자,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사 등 60명이 방문한다.
전날부터 12일까지 열리는 행사 주제는 '시민이 자라나는 학교, 협력하고 연대하는 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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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교육부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2026 일본 교직원 한국 초청 연수(한일 교사 대화)'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한일 교사 대화' 사업은 양국 교사들이 서로의 교육 현장을 이해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해 온 대표적 교류 프로그램이다. 2001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양국 교직원 3천3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일본 문부과학성과 교육청 관계자,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사 등 60명이 방문한다. 전날부터 12일까지 열리는 행사 주제는 '시민이 자라나는 학교, 협력하고 연대하는 교사'다.
양국 교사들은 인공지능(AI) 전환, 기후 위기 등의 변화 속에서 학생들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교육의 역할을 논의한다.
참가자들은 7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교육청과 강원, 경기, 인천, 전북 소재의 유네스코학교 등을 방문해 ▲ 세계시민교육 ▲ 지속가능발전교육 ▲ 지역사회 연계 교육 ▲ AI 기반 창의융합 수업 ▲ 특수교육 등의 사례를 둘러본다.
11일에는 서울에서 '한일 교사 토론회(포럼)'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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