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FRLes Bleus se qualifient pour les 8es de finale de la Coupe du MondeFRMexique - Equateur : Le Mexique mène 2-0 à la mi-temps après un orage qui a retardé le coup d'envoiFRCoupe du Monde 2026 : Le Mexique prend l'avantage contre l'Équateur, la France et l'Angleterre en liceFRMondial-2026 : Plus de 5 millions de spectateurs ont franchi les portes des stadesFRL'IA d'Anthropic à nouveau accessible aux États-Unis après la levée de restrictionsFRDonald Trump : près de 1,2 milliard de dollars de revenus issus des cryptomonnaies en 2025FRLa NASA annonce de nouvelles missions pour préparer une base lunaireFRFrance : Mbappé et Deschamps parlent de la qualification et de l'ADN du groupeFRLes Palaos accueillent le premier migrant expulsé des États-UnisFRLe Parti socialiste divisé sur la stratégie présidentielle, les écologistes aussiFRLes Bleus se qualifient pour les 8es de finale de la Coupe du MondeFRMexique - Equateur : Le Mexique mène 2-0 à la mi-temps après un orage qui a retardé le coup d'envoiFRCoupe du Monde 2026 : Le Mexique prend l'avantage contre l'Équateur, la France et l'Angleterre en liceFRMondial-2026 : Plus de 5 millions de spectateurs ont franchi les portes des stadesFRL'IA d'Anthropic à nouveau accessible aux États-Unis après la levée de restrictionsFRDonald Trump : près de 1,2 milliard de dollars de revenus issus des cryptomonnaies en 2025FRLa NASA annonce de nouvelles missions pour préparer une base lunaireFRFrance : Mbappé et Deschamps parlent de la qualification et de l'ADN du groupeFRLes Palaos accueillent le premier migrant expulsé des États-UnisFRLe Parti socialiste divisé sur la stratégie présidentielle, les écologistes aussi
Newsgather
Back구리시장 후보 두 명, 상대 후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
구리시장 후보 두 명, 상대 후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
Urgent
연합뉴스6/2/2026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구리시장 후보 두 명, 상대 후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

Quick Look

경기 구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후보 측은 국민의힘 백경현 후보가 TV 토론회 편집본에 조롱성 자막을 넣어 비방 콘텐츠를 제작했다며 고발했다. 백 후보 측은 신 후보가 폭행 전과 사실을 부인하고 동구릉 개발 사업 관련 법적 제약을 은폐했다며 맞고발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구리시장 후보 두 명이 상대방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하며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후보 측은 국민의힘 백경현 후보가 TV 토론회 편집본을 이용해 비방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주장하며 고발했다. 이에 백 후보 측은 신 후보의 폭행 전과 부인과 동구릉 개발 사업 관련 허위사실 공표를 문제 삼아 맞고발했다.

Font size

특정 후보자 비방 콘텐츠 제작" vs "유권자 눈·귀 가리는 거짓 선동"

(구리=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6·3 지방선거 막판 경기 구리시장 후보 두 명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상대 후보를 고발했다.

2일 두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공직선거법상 후보자 비방 및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국민의힘 백경현 후보와 관련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신 후보 측은 "백 후보 측이 TV 토론회 장면을 발췌하면서 신 후보의 정책 설명과 공약 제시 부분은 삭제하거나 축소하고 조롱성·유도성 자막을 반복 삽입했다"며 "정책 검증을 넘어 특정 후보를 비하하고 낙선시키려는 목적의 선거운동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신 후보 측은 "이는 단순한 정치적 의견 표명이 아니라 상대 후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유도하려고 제작된 후보자 비방 콘텐츠"라며 "유권자의 합리적 판단을 방해하는 왜곡 선거운동"이라고 지적했다.

백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도 지난 1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신 후보를 경찰에 2건 고발하며 대응했다.

백 후보 측은 "신 후보는 2024년 폭행 혐의로 약식 기소돼 벌금 100만 원을 처분받은 폭행 전과자인데도 이를 부인하는 것은 당선 목적의 허위사실 공표이자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선거 범죄"라며 "동구릉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의 허가 없이는 첫 삽도 뜰 수 없는 사업인데도 법적 제약을 은폐한 채 확정적 수치를 제시하며 시민들을 기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백 후보 측은 "이번 고발은 단순한 정치적 공방이 아니라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거짓 선동으로부터 구리시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조치"라며 "사법당국과 선관위는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도와야 한다"고 밝혔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는 두 후보의 고발 건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할 것이다.

    Very likely · Within days

  • 선거 막판까지 양측의 법적 공방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경찰과 선관위는 각 후보의 고발 건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 TV 토론회 편집본의 조롱성 자막 삽입 및 삭제/축소 의혹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가?
  • 신 후보의 폭행 전과 사실 여부 및 관련 처벌 내용은 무엇인가?
  • 동구릉 개발 사업 관련 법적 제약 은폐 및 기망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무엇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유튜버 감동란, 김예지 의원 명예훼손 혐의 송치
Developing·10m ago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유튜버 감동란, 김예지 의원 명예훼손 혐의 송치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과 유튜버 감동란이 김예지 국회의원을 비판하며 장애인 비하 및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박 대변인은 김 의원의 공천이 부당하며 장애인 할당이 많다고 비판했고, 장기 이식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6·3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