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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22~24일 중국 방문…하계 세계경제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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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20h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김민석 국무총리, 22~24일 중국 방문…하계 세계경제포럼 참석

Quick Look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을 방문해 하계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에 참석하고 중국 고위급 인사들과 회담할 예정이다. 이번 방중은 한국 정부의 혁신 경제 비전을 소개하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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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하며, 과거 보아오포럼 참석이 취소된 바 있다. 또한, 한성숙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번 방중이 마지막 해외 방문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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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는 22∼24일 하계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 참석 등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

총리실은 김 총리가 다포스포럼 특별연설, 중국 고위급 인사 회담, 경제·보훈 관련 일정 등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 중국을 방문하는 만큼, 행정부 수반인 리창 국무원 총리 등 중국 측 고위급 인사와 회동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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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다롄서 연설 등 일정…中고위급 인사 회동 주목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는 22∼24일 하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등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

총리실은 19일 "김 총리가 중국 및 WEF 측 초청에 따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다보스포럼 행사가 열리는 랴오닝성 다롄과 함께 베이징도 찾는다.

총리실은 김 총리가 다포스포럼 특별연설, 중국 고위급 인사 회담, 경제·보훈 관련 일정 등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 중국을 방문하는 만큼, 행정부 수반인 리창 국무원 총리 등 중국 측 고위급 인사와 회동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총리실은 "총리의 이번 방중은 국제사회에 우리 정부의 혁신경제 비전을 소개하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제공함과 동시에 최근 한중 간 고위급 교류의 흐름을 이어감으로써 호혜적 협력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 3월 중국 하이난섬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 참석차 중국 방문을 예정했다가 중동 정세 여파로 취소한 바 있다.

김 총리가 이미 사의를 표명하고 한성숙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절차가 진행되는 상황인 만큼, 이번 중국 방문이 김 총리의 임기 내 마지막 해외 방문 일정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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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김민석 총리의 임기 내 마지막 해외 방문이 될 가능성 높음

    Likely · Within weeks

Open Questions

  • 김 총리와 리창 총리의 회동 성사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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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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