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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는 오는 23~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23회 한국수입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개국 15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유럽연합(EU)이 공식 주관국으로 참여한다. 국내 기업들에게 새로운 수입선 발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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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한국수입협회는 해외 상품 소싱 및 전시를 위한 B2B 박람회인 한국수입엑스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30여 개국, 15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유럽연합(EU)이 공식 주관국으로 참여한다.
한국수입협회는 오는 23∼25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제23회 한국수입엑스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수입엑스포(옛 한국수입박람회)는 해외 상품을 전시하고 소싱할 수 있는 수입 전문 기업 간 거래(B2B) 박람회로, 200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행사는 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후원한다.
올해는 전 세계 30여개국, 150여개 기업이 참가해 프리미엄 식음료, 농산물, 소비재 등을 선보인다.
특히 유럽연합(EU)이 공식 주관국으로 참여해 유럽 각국의 검증된 우수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국내 대형 유통사, 이커머스 플랫폼 등이 참여하는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가 운영된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안정적인 공급처 확보가 중요해진 만큼 국내 기업들에 새로운 수입선 발굴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윤영미 회장은 "이번 엑스포가 국내 기업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해외 기업에는 한국 진출의 교두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 참가 기업 목록은?
- 엑스포를 통한 예상 거래 규모는 얼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