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INAmit Shah Directs Zero Coal Leakage Plan Amid Rising Illegal Mining in JharkhandBRHomem é preso após estuprar menina de 12 anos em Bento GonçalvesINIndian Army Conducts Mock Drill in J&K's Poonch to Boost PreparednessINTLTrump to meet Zelensky at Nato summit as Ukraine warns of 'massive strike'ARأزمة في الصحافة السنغالية بعد خروج المنتخب من مونديال 2026 وسط مزاعم عن تجاوزات مسؤولينKR숙박·음식점업, 전산업 생산 증가 속 제자리걸음…하반기 소비심리 회복 관건KR사업자 증가율 최저 수준…폐업 절반이 "장사 안 돼서"RUВ Харькове военкомы жестко задержали мужчину на глазах у материRUЗемлетрясение магнитудой 4,6 произошло у южных КурилRUСША хотят надавить на союзников по НАТО для обеспечения безопасности в Ормузском проливеINAmit Shah Directs Zero Coal Leakage Plan Amid Rising Illegal Mining in JharkhandBRHomem é preso após estuprar menina de 12 anos em Bento GonçalvesINIndian Army Conducts Mock Drill in J&K's Poonch to Boost PreparednessINTLTrump to meet Zelensky at Nato summit as Ukraine warns of 'massive strike'ARأزمة في الصحافة السنغالية بعد خروج المنتخب من مونديال 2026 وسط مزاعم عن تجاوزات مسؤولينKR숙박·음식점업, 전산업 생산 증가 속 제자리걸음…하반기 소비심리 회복 관건KR사업자 증가율 최저 수준…폐업 절반이 "장사 안 돼서"RUВ Харькове военкомы жестко задержали мужчину на глазах у материRUЗемлетрясение магнитудой 4,6 произошло у южных КурилRUСША хотят надавить на союзников по НАТО для обеспечения безопасности в Ормузском проливе
Newsgather
Back미국 건국 250주년 앞두고 '미국인 자부심' 크게 하락…13년 전보다 30%P↓
미국 건국 250주년 앞두고 '미국인 자부심' 크게 하락…13년 전보다 30%P↓
Developing
연합뉴스6/18/2026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미국 건국 250주년 앞두고 '미국인 자부심' 크게 하락…13년 전보다 30%P↓

Quick Look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응답이 13년 전보다 30%포인트 하락한 51%로 나타났다. 반면 '전혀 자랑스럽지 않다'는 응답은 11%로 10%포인트 증가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미국공공종교연구소의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이라는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이 13년 전보다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미국 내 정치적 긴장 고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Font size

세 줄 요약

건국 250주년을 맞아 실시된 미국의 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응답이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미국공공종교연구소가 지난 5월 1~18일 전국의 성인 5천469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이라는 정체성에 대해 '매우' 또는 '엄청나게' 자랑스럽다고 답한 비율은 51%로 나타났다.

'어느 정도 자랑스럽다'는 응답은 23%, '조금 자랑스럽다'는 응답은 14%였고, 응답자의 11%는 미국인이라는 정체성이 '전혀 자랑스럽지 않다'고 답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혀 자랑스럽지 않다' 11%…13년 전보다 10%P↑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건국 250주년을 맞아 실시된 미국의 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응답이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미국공공종교연구소(PRRI)가 지난 5월 1~18일 전국의 성인 5천469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이라는 정체성에 대해 '매우' 또는 '엄청나게' 자랑스럽다고 답한 비율은 51%로 나타났다.

'어느 정도 자랑스럽다'는 응답은 23%, '조금 자랑스럽다'는 응답은 14%였고, 응답자의 11%는 미국인이라는 정체성이 '전혀 자랑스럽지 않다'고 답했다.

13년 전인 2013년 6월 같은 조사에서 미국인이라는 사실이 '매우' 또는 '엄청나게' 자랑스럽다고 답한 비율은 81%였는데, 30%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반대로 미국인이라는 게 '전혀 자랑스럽지 않다'는 응답은 2013년 조사 당시 1%에 불과했지만, 올해 11%로 10%포인트 늘었다.

더힐은 이런 여론조사 내용을 전하면서 지난 10여년 사이 미국에서 정파 간 공방이 격화하고 정치폭력 사건이 잇따르는 등 정치적 긴장이 크게 고조된 가운데 나온 결과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특히 미국을 이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불만과 이번 여론조사를 연결 지으면서 미국인들이 현 지도부에 그리 신뢰를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여론조사기업 디시전데스크HQ의 17일 집계치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40.5%에 그치고, 지지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56.7%로 나타났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Open Questions

  • 자부심 하락의 구체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 향후 미국 정치 상황이 자부심에 미칠 영향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김민석, '사퇴 촉구 김남준 페북글' 게시…혁신당 "통합 이름으로 용인 안 돼"
Developing·6h ago

김민석, '사퇴 촉구 김남준 페북글' 게시…혁신당 "통합 이름으로 용인 안 돼"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성역'이라고 발언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남준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도 이를 공유하며 동의를 표했다. 조국혁신당 또한 이 부위원장의 발언이 통합의 이름으로 용인될 수 없다고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