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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가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으로 지역 청년창업기업 대표들과 만나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육동한 시장은 6개 우수기업 대표들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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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춘천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 청년창업기업 대표들과 만나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강원 춘천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 청년창업기업 대표들과 만나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8일 시청 접견실에서 '청년창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6개 기업 대표들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원 필요사항 등을 논의햇다.
청년창업 우수기업 인증제는 대표자가 19세부터 45세 이하인 창업 7년 이하의 지역 기업 가운데 기술성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선정 기업에는 시정소식지와 홍보물 제작 등 홍보 지원과 국내 박람회 및 창업엑스포 참가를 통한 판로개척 지원, 도시브랜드 사용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년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앞으로 청년창업 지원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지역에 정착해 기업을 키워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지원 정책 반영 계획은 무엇인가?
- 향후 청년창업 지원 확대 방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