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광역의원 경선, 진보당 3명·민주당 1명 단일 후보 선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후보 단일화 합의에 따라 울산 광역의원 4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경선에서 진보당 후보 3명과 민주당 후보 1명이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 민주당과 진보당은 28일 울산시장 후보를 민주당 김상욱 후보로 단일화한다는 내용을 발표하면서, 지난 24∼25일 치러진 광역의원 경선 결과도 함께 공개했다. 양당에 따르면 진보당은 중구2선거구 천병태 후보, 동구3선거구 이은주 후보, 북구3선거구 강진희 후보가 각각 민주당 후보에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