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ARتصاعد التوترات في الشرق الأوسط: هجمات في مضيق هرمز ومأرب وجنوب لبنانARإعلام إيراني: اندلاع حريق في سفينة أخرى بمضيق هرمزARهجوم على ناقلة نفط إماراتية في مضيق هرمز وإيران تعلن عن تقدم في المفاوضاتARتوقيع اتفاقية مكة للدفاع المشترك بين السعودية وتركيا وباكستانARاستهداف سفينة تابعة لأدنوك بصاروخ في مضيق هرمز والإمارات تدين الهجومARمقتل مدنيين وعسكريين بقصف حوثي على مأرب وتحذيرات أممية من عودة الصراعARتصعيد عسكري واسع في جنوب لبنان واليمن واضطرابات في مضيق هرمزARروسيا تعلن السيطرة على إيفانوفكا وتفصيل خسائر الجيش الأوكرانيARانتقادات واسعة لجياني إنفانتينو بعد مقترح بيع حصص في كأس العالم وانقسام الاتحادات الكرويةARالحوثيون لـCNN: لا نحتاج لأوامر من طهران لتصعيد الصراع مع السعوديةARتصاعد التوترات في الشرق الأوسط: هجمات في مضيق هرمز ومأرب وجنوب لبنانARإعلام إيراني: اندلاع حريق في سفينة أخرى بمضيق هرمزARهجوم على ناقلة نفط إماراتية في مضيق هرمز وإيران تعلن عن تقدم في المفاوضاتARتوقيع اتفاقية مكة للدفاع المشترك بين السعودية وتركيا وباكستانARاستهداف سفينة تابعة لأدنوك بصاروخ في مضيق هرمز والإمارات تدين الهجومARمقتل مدنيين وعسكريين بقصف حوثي على مأرب وتحذيرات أممية من عودة الصراعARتصعيد عسكري واسع في جنوب لبنان واليمن واضطرابات في مضيق هرمزARروسيا تعلن السيطرة على إيفانوفكا وتفصيل خسائر الجيش الأوكرانيARانتقادات واسعة لجياني إنفانتينو بعد مقترح بيع حصص في كأس العالم وانقسام الاتحادات الكرويةARالحوثيون لـCNN: لا نحتاج لأوامر من طهران لتصعيد الصراع مع السعودية
Newsgather
Back육군 36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용사 초청 행사 개최
육군 36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용사 초청 행사 개최
Politics
연합뉴스 정치6/17/2026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육군 36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용사 초청 행사 개최

Quick Look

육군 36보병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관계자 2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와 예우를 표하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군악대 연주, 장비 전시, 의료 지원,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 홍보 등이 포함됐다.

AI-generated summary

Font size

세 줄 요약

육군 36보병사단은 1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관계자들을 부대로 초청해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초청 행사에는 원주·태백·횡성·홍천·영월·정선 지역의 6·25전쟁 및 베트남전쟁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재향군인회, 관계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군악대 환영 연주를 시작으로 감사 편지 낭독 등 기념식과 군악대 연주와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군악대 연주·의료 지원·장비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육군 36보병사단은 1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관계자들을 부대로 초청해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초청 행사에는 원주·태백·횡성·홍천·영월·정선 지역의 6·25전쟁 및 베트남전쟁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재향군인회, 관계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군악대 환영 연주를 시작으로 감사 편지 낭독 등 기념식과 군악대 연주와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또 군사경찰 특임대 오토바이와 전술정보통신망(TICN) 등 군 장비 전시가 마련됐다.

상지대 부속 한방병원과 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한 건강검진 지원단이 한방·치과·안과 진료를 제공했으며, 6·25전쟁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이동식 사단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정예 부대로서 호국영웅 예우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Related Stories

민주당 "당원 커뮤니티 개인정보 유출, 당시 관리 업체 점검엔 '이상 없음' 회신"
Developing·4 hours ago

민주당 "당원 커뮤니티 개인정보 유출, 당시 관리 업체 점검엔 '이상 없음' 회신"

더불어민주당은 8일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 회원 1만7천여 명의 개인정보 유출을 1년 가까이 뒤늦게 파악했다는 비판과 관련해, 당시 관리 업체 점검에서 '이상 없음'을 회신받았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보안 점검을 요청했으나 타사 대형 사고 대응으로 즉각 지원이 어려웠다고 해명했다.

연합뉴스 정치
1 min read
More on this topic육군 36보병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