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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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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h agoPoliticsSouth Korea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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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정치자금으로 혐중 정서 및 부정선거 의혹 조장 현수막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지 않았다. 그는 미신고 계좌로 받은 정치자금을 현수막 게시에 이용한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중앙선관위는 작년 7월 해당 정당을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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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정치자금으로 혐중 정서 및 부정선거 의혹 조장 현수막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지 않았다. 그는 미신고 계좌로 받은 정치자금을 현수막 게시에 이용한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중앙선관위는 작년 7월 해당 정당을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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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 최저임금 협상에서 각각 시간당 1만1천500원과 1만440원을 5차 수정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에서 노동계는 11.4%, 경영계는 1.2% 인상한 금액입니다. 양측의 격차는 1천60원으로 좁혀졌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 공익위원들이 심의 촉진 구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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