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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홍수통제소는 9일 오전 6시 용수천 세종시 도암교 지점에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30분 만에 주의보에서 경보로 격상되었으며, 논산천 논산시 동성교 지점에는 전날부터 홍수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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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금강홍수통제소는 9일 오전 6시를 기해 용수천 세종시 도암교 지점에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점의 수위가 2.98m로 경보 발령 기준인 3.3m에 가까워진 데 따른 조치다.
금강홍수통제소는 9일 오전 6시를 기해 용수천 세종시 도암교 지점에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점의 수위가 2.98m로 경보 발령 기준인 3.3m에 가까워진 데 따른 조치다.
금강홍수통제소 관계자는 "오전 5시 30분께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가 급격하게 수위가 상승해 30분 만에 경보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논산천 논산시 동성교 지점에는 전날 오후 3시 40분부터 홍수주의보가 발령돼 있다.
금강홍수통제소는 재난 문자를 통해 특보 발령 사실을 알리며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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