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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에이스 안우진의 전반기 투구에 만족감을 표했다. 설 감독은 안우진이 속도를 회복했고 어깨 수술 부위에 큰 문제가 없어 성공적으로 전반기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안우진은 전반기 13경기 2승 5패 평균자책점 3.7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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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투수 안우진은 2023년 팔꿈치 수술 후 복귀 과정에서 어깨 부상으로 재수술을 받았다. 이번 시즌 1군에서 투구 수를 늘리며 감각을 회복 중이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에이스 안우진의 전반기 투구에 대해 만족감을 보였다.
설 감독은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kt wiz전을 앞두고 "안우진 선수는 일단 속도가 나오고 있다. 어깨 수술했던 곳이 걱정이었는데, 그곳도 큰 문제가 없어서 성공적으로 전반기를 보냈다고 본다"고 했다.
안우진은 7일 수원 kt전에서 6이닝 8피안타 1볼넷 6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돼 전반기를 마쳤다.
전반기 성적은 13경기 2승 5패 56이닝 74탈삼진 평균자책점 3.70이다.
2023년 팔꿈치 인대 재건(토미 존) 수술을 받은 뒤 지난해 복귀를 앞뒀던 안우진은 팀 훈련 도중 어깨를 다쳐 수술대에 또 올랐다.
올 시즌은 퓨처스(2군) 리그 재활 등판을 건너뛰고 1군에서 점차 투구 수를 늘려가며 감각을 되찾고 있다.
여전히 구위는 최상급이지만, 경기 운영 등 실전 감각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모습이다.
설 감독은 "후반기에는 타자들이 도와줘서 (편하게 던질 수 있다면) 전반기보다 더 좋은 투구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키움은 16일부터 시작하는 한화 이글스와 후반기 방문 4연전 첫 경기 선발을 라울 알칸타라로 내정했다.
설 감독은 "알칸타라가 가장 먼저 나가고, 그 뒤로 안우진과 박준현 등 투수를 어떻게 배치할 지 올스타 휴식기에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후반기 안우진의 투구가 전반기보다 더 좋아질 것이다.
Likely · Medium term
Open Questions
- 후반기 안우진의 구체적인 성적은?
- 투수 로테이션은 어떻게 확정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