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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설종진 감독, 에이스 안우진 전반기 투구에 만족감
Sports
연합뉴스12h agoSports1 min readSouth Korea

키움 설종진 감독, 에이스 안우진 전반기 투구에 만족감

Quick Look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에이스 안우진의 전반기 투구에 만족감을 표했다. 설 감독은 안우진이 속도를 회복했고 어깨 수술 부위에 큰 문제가 없어 성공적으로 전반기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안우진은 전반기 13경기 2승 5패 평균자책점 3.70을 기록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투수 안우진은 2023년 팔꿈치 수술 후 복귀 과정에서 어깨 부상으로 재수술을 받았다. 이번 시즌 1군에서 투구 수를 늘리며 감각을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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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에이스 안우진의 전반기 투구에 대해 만족감을 보였다.

설 감독은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kt wiz전을 앞두고 "안우진 선수는 일단 속도가 나오고 있다. 어깨 수술했던 곳이 걱정이었는데, 그곳도 큰 문제가 없어서 성공적으로 전반기를 보냈다고 본다"고 했다.

안우진은 7일 수원 kt전에서 6이닝 8피안타 1볼넷 6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돼 전반기를 마쳤다.

전반기 성적은 13경기 2승 5패 56이닝 74탈삼진 평균자책점 3.70이다.

2023년 팔꿈치 인대 재건(토미 존) 수술을 받은 뒤 지난해 복귀를 앞뒀던 안우진은 팀 훈련 도중 어깨를 다쳐 수술대에 또 올랐다.

올 시즌은 퓨처스(2군) 리그 재활 등판을 건너뛰고 1군에서 점차 투구 수를 늘려가며 감각을 되찾고 있다.

여전히 구위는 최상급이지만, 경기 운영 등 실전 감각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모습이다.

설 감독은 "후반기에는 타자들이 도와줘서 (편하게 던질 수 있다면) 전반기보다 더 좋은 투구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키움은 16일부터 시작하는 한화 이글스와 후반기 방문 4연전 첫 경기 선발을 라울 알칸타라로 내정했다.

설 감독은 "알칸타라가 가장 먼저 나가고, 그 뒤로 안우진과 박준현 등 투수를 어떻게 배치할 지 올스타 휴식기에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후반기 안우진의 투구가 전반기보다 더 좋아질 것이다.

    Likely · Medium term

Open Questions

  • 후반기 안우진의 구체적인 성적은?
  • 투수 로테이션은 어떻게 확정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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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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