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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4조3천억원 규모의 FLNG 1기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4일 주가가 2.53% 상승한 2만8천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수주 목표의 40.1%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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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4조3천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1기를 수주했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수주 잔고로 FLNG 4기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2026년 해양플랜트 수주 목표의 40.1%를 달성했다.
삼성중공업[010140]이 4조3천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4일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2.53% 오른 2만8천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에는 8.84% 상승한 3만150원까지 올랐다.
앞서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FLNG 1기를 4조3천301억원에 수주했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발주처의 착수지시서 발급 이후 건조를 시작해 2030년 7월 인도할 예정이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수주를 통해 삼성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수주 잔고로 FLNG 4기를 확보하게 됐으며 2026년 해양플랜트 수주 목표의 40.1%를 달성했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4만3천원에서 4만4천원으로 2.3% 올렸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Samsung Heavy Industries' stock price may continue to rise in the short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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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Heavy Industries will likely meet or exceed its 2026 order target for offshore p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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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Questions
- What is the specific name of the North American client?
- What are the technical specifications of the FLNG unit?
- What is the exact breakdown of the 4.3 trillion KRW order value?
- What are the future implications for Samsung Heavy Industries' other projec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