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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장 선거에 출마한 4명의 후보가 모두 투표를 마쳤다.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는 "민주당 독주를 막고 창원을 바꾸기 위해 투표해달라"고 호소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후보는 "지역 미래 결정하는 확실한 방법"이라며 여당 후보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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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3일에 경남 창원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투표를 마쳤다.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후보들은 선거 당일 투표를 했으며, 사전투표를 한 후보들도 있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경남 창원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후보들이 투표를 마쳐 후보 4명이 모두 투표를 마무리했다.
국민의힘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성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마쳤다.
강 후보는 "여러분의 한 표가 민주당의 독주를 막을 수 있다. 압도적으로 이겨야 창원이 바뀐다"며 "반드시 투표해달라"고 밝혔다.
무소속 강정임 후보도 이날 비슷한 시간 삼정자초등학교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진해구 웅동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찌감치 투표에 참여했다.
당시 송 후보는 "투표는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창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재명 정부와 막힘없이 소통하고 예산·투자를 끌어올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시장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말했다.
개혁신당 강명상 후보도 같은 날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