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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서 일본팀에 1점 차 승리
인천도시공사가 20일 열린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일본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를 34-33으로 꺾고 우승 상금 500만원을 차지했다. MVP 이요셉이 11골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NC pitchers Shin Min-hyuk and Kim Young-gyu to undergo surgery
NC Dinos pitchers Shin Min-hyuk and Kim Young-gyu will both undergo surgery. Shin Min-hyuk will have elbow surgery on July 2nd, and Kim Young-gyu will have shoulder surgery on July 1st in Japan.

파라과이, 10명으로 튀르키예 꺾고 월드컵 32강 진출 청신호
파라과이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튀르키예를 1-0으로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승리를 기록했다.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튀르키예의 공세를 막아내며 승점 3점을 확보,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이도현,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볼더링서 동메달 획득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대표 이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볼더링 남자부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도현은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6 FIFA 월드컵, '입 가리기' 첫 퇴장 사례 발생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파라과이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튀르키예와의 경기 중 입을 가린 채 상대 선수에게 발언하여 첫 퇴장 사례를 기록했다. FIFA는 지난 2월 유사 사례 발생 후 해당 규정을 신설했다.

브라질, 아이티 3-0 완파…쿠냐 멀티골 앞세워 조 선두
브라질이 마테우스 쿠냐의 멀티골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1골 1도움 활약으로 아이티를 3-0으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C조 선두로 올라섰다. 아이티는 2패로 조기 탈락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