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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형위성 4호, 농림위성으로 7일 우주 향해 발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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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2h agoScience2 min readSouth Korea

차세대 중형위성 4호, 농림위성으로 7일 우주 향해 발사 성공

Quick Look

농업·산림 관리 및 변화 모니터링용 차세대 중형위성 4호가 7일 오후 4시 12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 팰컨9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약 2시간 30분 후 발사체와 분리될 예정이며, 이후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 최초 교신을 시도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농업·산림 관리 및 산림 변화 모니터링을 위해 개발된 차세대 중형위성 4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이 위성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탑재체와 광역관측카메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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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농업·산림 관리, 산림 변화 모니터링용 농림위성으로 개발된 차세대 중형위성 4호가 7일 우주로 향했다.

차중 4호를 실은 팰컨9은 발사 2분 28초만에 1단을 분리했고 3분 15초께 위성보호 덮개을 분리했다.

차중 4호는 발사 약 2시간 30분 후인 오후 6시42분께 발사체와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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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팰컨9 탑재…위성 분리·첫 교신 남아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농업·산림 관리, 산림 변화 모니터링용 농림위성으로 개발된 차세대 중형위성(차중) 4호가 7일 우주로 향했다.

차중 4호는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12분(현지시각 오전 0시 12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실려 발사됐다.

차세대 중형위성 4호는 500㎏급 표준형 플랫폼을 활용한 농림위성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된 탑재체가 실렸으며 광역관측카메라를 통해 전국을 3일 주기로 촬영할 수 있다.

차중 4호를 실은 팰컨9은 발사 2분 28초만에 1단을 분리했고 3분 15초께 위성보호 덮개(페어링)을 분리했다.

차중 4호는 발사 약 2시간 30분 후인 오후 6시42분께 발사체와 분리된다.

우주항공청은 차중 4호가 발사체에서 분리된 후 약 23분 뒤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 최초 교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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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Questions

  • 위성 분리 및 첫 교신 성공 여부
  • 향후 위성 운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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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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