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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성공한 최영일 전북 순창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를 비전으로 새로운 4년을 시작했다. 최 군수는 소통, 화합, 실용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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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성공한 최영일 순창군수가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4년의 군정 운영을 시작했다. 취임식은 타운홀미팅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군민과의 소통과 군정 운영 방향 제시가 이루어졌다.
세 줄 요약
재선에 성공한 최영일 전북 순창군수가 1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를 비전으로 새로운 4년을 출발했다.
최 군수는 "민선 9기는 소통, 화합, 실용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난 4년간 쌓아온 성과를 토대로 순창의 새 도약을 이끌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군정의 중심에는 군민이 있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군민 행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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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재선에 성공한 최영일 전북 순창군수가 1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를 비전으로 새로운 4년을 출발했다.
취임식은 타운홀미팅 형식으로 군민과 대화를 나누고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최 군수는 "민선 9기는 소통, 화합, 실용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난 4년간 쌓아온 성과를 토대로 순창의 새 도약을 이끌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군정의 중심에는 군민이 있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군민 행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피력했다.
최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교육·복지 확대 등 핵심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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