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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간 160여개국 방문한 지리학자 김찬삼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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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d agoOther1 min readSouth Korea

40여년간 160여개국 방문한 지리학자 김찬삼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식 개최

Quick Look

  • 대한민국 세계여행 선구자인 김찬삼 선생의 탄생 100주년 기념식이 오는 20일 인천 영종역사관에서 열린다.
  • 40여년간 160여개국을 방문한 김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중단되었던 '김찬삼 여행상'도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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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김찬삼 선생은 40여년간 160여개국을 방문하며 세계여행가, 지리학자, 교육자, 여행 작가로 활동했으며, 그의 저서 '김찬삼의 세계여행'은 10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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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간 160여개국 방문한 지리학자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김찬삼세계여행문화협회는 대한민국 세계여행 선구자인 김찬삼 선생의 탄생 100주년 기념식을 오는 20일 인천 중구 영종도 영종역사관 뒤뜰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김 선생은 1958년부터 40여년간 세 차례의 세계 일주와 20여 차례의 세계 테마 기행을 통해 160여개국, 1천여개 도시를 방문한 세계여행가이자 지리학자, 교육자, 여행 작가로 활동했다.

그가 집필한 '김찬삼의 세계여행'은 1980년대 10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당시 한국 사회에 세계를 이해하는 창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기념식은 김 선생의 세계여행 문화 확산과 민간 외교 기여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중단됐던 '김찬삼 여행상'이 재개되며 100주년 기념 특별상과 미래인재상 시상식도 열린다.

Open Questions

  • 기념식에 예상되는 주요 참석자는 누구인가?
  • 재개되는 '김찬삼 여행상'의 구체적인 심사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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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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